디카(dica)
lect_image_tool Description
[1] 색깔을 이해하면 사진이 보인다 처음 사진을 하면서 생소하지는 않지만 이해하기가 좀 어려운 단어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예를들면 계조가 풍푸하다, 콘트라스트가 높다, 선예도가 좋다등의 말들이 바로 그것들입니다. 많은 분들이 사진에대한 평을할때 이와같은 말들을 사용해서 많이 하시더군요.

학창시절 미술시간에 배운 저의 짧은 지식으로는 색의특성을 말하는 이런 단어에대한 이해를 한다는게 쉽지 않았고 아직 초보라 사진에대한 이해도 부족한탓에 사진들을봐도 어디가 어때서 계조가 풍부하다고 하는건지 선예도가 좋다는건지 잘 이해를 하지 못했습니다. 사진을 처음시작하는 많은 초보분들이 저와같은 생각을 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는 글들을 줏어모아서 초보분들이 이해하기 쉽게 편집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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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섬 - 사진 찍는법 남해안 일대의 해상공원, 한려수도에는 아름다운 섬들이 산재해있다. 햇살을 받아 반짝거리는 누부신 바다위에 떠있는 섬들은 매력적인 소재이다. 일출이나 일몰의 장엄한 광경을 함께 찍을 수도 있다. 카메라 포지션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이 날 수 있으나, 섬에서 떨어진 곳에서 찍는다면 보통 바다에 떠있는 섬을 전체적 으로 잡아 해면에서 산정까지 섬전체를 잡는 것이 좋다. 남해에서는 섬들이 널려 있는 곳의 높은 곳을 택하여 시야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경우 당연히 망원을 사용하므로 순광에서는 긴장감이 없고 감동도 표현할 수 없다. 마찬가지로 역광이 기본.

*렌즈- 자유롭게 이동할 수 없기에 망원계 줌렌즈가 매우 유용하다. 선박에서 흔들림 없이 찍을 수 만 있다면, 섬의 고립감을 .....
[3] 모래언덕 - 사진 찍는법
길다란 해변의 모래나 이국적 광활한 모래밭은 아름다운 피사체이다. 발 밑에서 부터 지평선까지 펼쳐진 모래 밭이라면 영화의 한장면 같은 화면을 얻을 수 있다. 우선 모래밭에 불필요한 발자국이나 쓰레기 등 이물질이 없는 지 확인하고 나서 부드러운 광선을 선택하여 조리개를 최대한 조여 모래의 풍부한 질감이
살아나도록 한다. 모래언덕의 지평선이나 수면의 파도와 하늘이 맞다은 선을 적절한 구도로 화면에 넣어 시원한 느낌을 강조해야한다.

*렌즈- 모래밭 위헤서 촬영하려면 20-35mm 정도의 광각 렌즈가 좋다. 광각렌즈는 모래언덕의 스케일이 강조되어 인상적인 사진을 주기 때문이다. 멀리 떨어진 곳을 찍는다면 망원으로 과감하게 잘라내어 화면을 구성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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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파도 - 찍는법 거대한 무리로 몰려와 부딕치고 치솟는 파도는 강렬한 이미지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막상 그런 상황을 사진으로 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왠만큼 힘있는 파도가 아니라면 사진으로 찍고나면 느낀것에 비해 보잘것 없는 평범한 풍경이 되어버리고 만다. 쉬운 듯 하면서도 어려운 것이 파도 사진으로
전문작가라도 만족할만한 파도와 광선의 상태를 만나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 다. 촬영은 셔터 스피드를 우선으로하며, 고속으로 촬영하는 것이 보통이다. 또한 짧은 순간에 그 모양이 바뀌므로 모터드라이브를 장착한 사진기로 여러장을 찍어 좋은 모양의 파도를 선택한다. 파도 자체로 포인트를 잡는 것 보다는 암초나 파도의 머리 등을 잘 이용하여 화면을 구성하여야 한다. 보통 역광을 노려
촬영하는 .....
[5] 바다 풍경 찍는법 에메랄드 그린의 산호초나 열대 나무들이 늘어선 투명한 바다는 한국에서 찾아 볼 수는 없다. 그러나 비슷한 분위기는 낼 수 있다. 시기적으로는 여름 더위가 한창일 때를 택하는 것이 좋다. 강렬한 태양이 내리쬐이고, 하늘에는 뭉게구름이 피어오르는 분위기를 찾아내야 한다. 이때는 역시 해변의 반사를 막아줄 편광 필터는 필수품이다.

*렌즈- 구름을 강조하려면 광각이 좋다. 모래사장과 바다, 하늘, 해변의 색채를 강조하고 싶다면 광각 렌즈와 편광필터가 최고의 효과를 준다.

*노출- 눈부신 백사장은 잔사율이 높이 때문에+1/2에서 +1단계 정도 조리개를 열어줄 필요가 있다. 적란운이 화면의 상당한 부분을 매울 경우 마찬가지로 조리개를 열어준다. 반대로 푸른 빛의 해면 그자 .....
[6] 일몰사진 찍는법 일몰사진의 경우 장소와 계절에 따라 많은 사진을 찍을수 있다. 특히 일몰의 경우 태양이 떨어지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몇분동안에 해가 지는 몇분사이에 최대한많은 사진을 찍는것이 좋다.

일몰의 경우 석양의 구름도 아름답게 빛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일몰과 함께 찍는것도 좋은 방법이며 이럴때는 셔터 스피드가 느려지기 때문에 삼각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렌즈는 일출과 마찬가지로 광각에서 부터 망원까지 다양한 렌즈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줌을 이용하여 다양한 변화를 주는것도 좋다. 특히 초보의 경우 다양한 구도로 여러 단계의 노출을 바꿔가며 사진을 찍어 그중에 잘 나온것을 선택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브라켓 기능이 있는 카메라를 사용할시 그것을 이용하면 편하게 찍을수 있다.
[7] 일출사진을 찍는 방법 하늘을 붉게 물들이며 떠오르는 태양은 우리에게 커다란 매력을 주는 주제임에 틀림 없을겁니다. 태양은 항상 같은 모습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매일 떠오를때 마다 그 모습이 바뀌기 때문에 똑같은 일출을 찍기는 어렵습니다.

수평선에서 떠오르는 태양의 경우 주위에 다른 피사체가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체로 사진이 평범하게 찍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땐 수면에 반사되는 태양의 빛을 고려하여 약간 하이 앵글로 찍는게 좋습니다.

지상이라면 앞이 훤하게 트인 평원이나 산꼭대기에서 찍는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태양과 카메라의 앵글이 수평을 이룰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산에서 주위 배경과 조화를 고려하여 자리를 잡은 후에 다양한 렌즈와 필터를 사용해서 찍는것이 좋습니다.
[8] 나무에 피는 꽃 - 꽃이 있는 풍경 찍는법 진달래나 철쪽 같은 키작은 나무부터 목련이나 벗 꽃처럼 큰 꽃나무 등은 나무 전체를 신경 쓰면서 관찰한 수 촬영해야 한다. 나무 전체의 볼륨을 잡을 수도 있고 잘생긴 가지위로 핀 꽃들을 잡아 플레이밍하는 접근법도 생각해볼 수 있다. 배우는 입장이라면 다가가서 광각렌즈로 뿌리부터 전체를 치켜올려 찍고, 좀
떨어져 표준렌즈로 찍고, 더 멀리서는 망원렌즈로 찍어보는 적극적 자세가 필요하다. 이렇게 다양한 렌즈를 사용해 보면 렌즈의 특성을 쉽게 익힐 수 있다. 예를 들어 광각으로는 푸른 하늘과 힌구름을 배경으로, 망원의 경우는 초점이 나간 흐릿한 나뭇잎이나 다른 꽃을 전경에 넣고 주변 환경을 배경으로 놓아 주제를 살리는 등의 시도를 해보는 것이 좋다. 전선 같은 지저분한 인공물이 들어가는 .....
[9] 들꽃 - 꽃이 있는 풍경 찍는법
어지럽게 피어난 야생 들꽃의 군락은 일면 무질서해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이것이 바로 들꽃의 매력이다. 우선 차분히 좋은 장소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꽃의 군락이라도 그 모습을 아름답게 찍을 표인트가 있게 마련이다. 그곳을 찾아내어 바로 앞에 놓일 꽃들의 위치를 다시한번 점검해야 한다. 근거리 촬영이 가능하면 광각계 렌즈를 사용하여 가까이 다가가서 주제로 삼은 꽃을 중심으로 배경이 되는 꽃을 함께 담는 것이 좋다. 그 결과 원근감이 강조되어 넓은 꽃 밭을 표현할 수 있다. 멀리 떨어져 있을 경우 망원렌즈를 이용하여 군락의 한부분을 짜임새 있게 잘나낸다.

*렌즈- 28-80mm와 80-200mm정도의 2개의 렌즈가 있다면 거의 완벽한 표현이 가능하다. 줌렌즈를 이 .....
[10] 달 - 사진 찍는법
하늘의 달을 찍어도 단순한 천체사진 처럼 보이기 때문에 풍경으로서의 정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이런 이유로 달은 사진으로 잘 표현하기 어려운 대상이다. 이런점을 고려한다면, 달을 찍을 수 있는 시간대는 필름이 감광할 수 있는 빛이 어느 정도 남아 있고, 달과 대비 시킬수 있는 지상의 소재와 달이 함께 잡힐 수 있는 각도가 확보될 때라는 조건이 만족되어야 촬영이 가능하다. 이런 조건은 잘 맞아 떨어지기 어렵고, 이것을 미리 예측하고 기다려도 구름이 가려버리면 말짱 헛일이다. 아무튼 인내심을 가지고 접근해야할 대상이다. 일출이나 일몰과 마찬가지로 한가운데 달을 놓고 찍는 것은 피해야 한다. 달과 대비되는 좋은 소재를 고르는 것이 관건이라는 점을 잊지 말도록...

*렌즈 .....
[11] 하늘과 구름 - 사진 찍는법 하늘의 구름이야 말로 천차 만별이기에 그 모습도 아름답지만 찍기도 어렵다. 우선 아름다운 구름을 찾기가 만만치 않다. (특히 공해가 심한 서울에선) 여름의 적란운, 가을의 조개구름, 겨울의 설운 등, 매일 신경써서 하늘을 관찰하면 좋은 기회를 잡을 수도 있다. 하늘을 찍기 위해서는 편광 필터를 빼놓아서는 않된다. 공중의 난반사를 줄여 시원한 사진을 만들 수 있다. (단 편광 필터는 개인날에만 유효하며 하늘을 찍을 경우 태양이 있는 방향 (역광)이나 태양의 빛이 진행하는 방향 (순광)에는 효과가 없다. 따라서 편광필터의 효과가 가장 잘 나타나는 방향 (태양광과 90도 방향)을 잡는 것이 좋다. 하늘의 구름과 어울리는 소재를 찾아 대비를 시키되, 역시 하늘의 모습을 화면 가득 담는 것이 요령이다 .....
[12] 디지털카메라 기초강좌 3 카메라의 주요 부분과 기능

(1) 렌즈 카메라에 있어서 사람의 눈과 같으며 피사체의 반사광을 이용, 필름면에 선명한 상을 맺게 해주는 기능을 합니다.
렌즈는 초점거리의 장단에 따라 표준, 망원, 광각 렌즈 등으로 나눌 수 있으며 촬영 중 렌즈를 서로 바꿔가면서 사용할 수 있으므로 교환렌즈라고도 합니다.
교환 렌즈는 카메라와 렌즈를 잇는 마운트만 맞으면 어떤 카메라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1. 표준렌즈(Standard Lens)
초점거리 : 표준렌즈보다 짧다.
화 각 : 넓다.
특 징 : 단초점 렌즈라고도 하는데 초점거리가 짧으므로 좁은 장소에서 유용하게 쓰입니다.
광각렌즈는 화상이 작게 찍히고, 화각이 넓 .....
[13] 디지털카메라 기초강좌 2 필름의 종류와 특성

1. 칼라네거티브 필름

● FUJICOLOR 수퍼리아 100 (아사 100이라고 함)
감광도 : 100 (ISO/ASA)
규 격 : 135/12, 135/24, 135/36, 110/24, 120/12
특 성 : 관용도가 넓은 초미립자 고화질의 주광용 필름
용 도 : 인물, 정물, 일반적인 풍경 등에 널리 사용됨.

● FUJICOLOR REALA
감광도 : 100
규 격 : 135/24, 135/36, 120/12
특 성 : 원색 그대로의 순수한 자연색을 재현하고 미묘한 세부의 질감묘사가 뛰어남.
용 도 : 사진이 부드럽고 대형사진 제작에 보다 효과 있음. .....
[14] 디지털카메라 기초강좌 1 촬영 전에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

1) 파트로네를 필름실에 넣고 필름의 적당한 길이를 꺼내서 필름 선단을 축에 꽉 삽입시킵니다.
2) 리와인드 레바를 화살표 방향으로 멈출 때까지 돌려서 느슨하지 않게 합니다.
3) 상하의 치바퀴에 필름의 구멍(퍼포레이션)이 잘 물리도록 하여 필름 로드에 평행하게 진행시켜 확인하고 카메라 뚜껑을 닫고 셔터를 두번 정도 누릅니다.
4) 셔터를 누르고 돌릴 때 리와인드 레버가 시계의 반대 방향으로 도는가 확인합니다.
5) 사진을 다 찍고나면 카메라 밑부분의 리와인드 버튼을 누르고 그림과 같이 서서히 돌리면 필름선 단 부분이 빠지는 감각을 느끼게 됩니다. 이 때에 뚜껑을 열고 필름을 꺼내면 됩니다.
[15] 이제 새롭게 시작합니다. 그래픽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테크닉, 그리고 강의를 여러분께 선보이겠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더라도 많이 도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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